현실적인 조언

공지사항 24.06.30
현역에서 대학 다 떨어지고 어떨수없이 한 재수
공부를 했을리가 없었고 재수는 망했습니다.
재수를 망하고 다시 시작한 삼수
원래부터 성적은 하위권인데다가 수능도 바뀌어서 난이도가 훨 높아져 국수 하다 포기하고 영,사탐만 공부했습니다
그 결과 성적이 높게나와 국수만 중점으로 두고
한번 더 하기로했습니다.
이 악물고했어요 12월부터 바로 시작했습니다
6모전까지 모고는 다 1,2왔다갔다였어요.
6모때부터 성적이 내려가기시작했습니다.
그때부터 다 무너졌습니다.
공부를 할때 모르는게 헷갈리는게 생길때마다 극도로 불안해지기시작했고 눈물부터 났습니다
갑상선이상,알수없는 복통,근육통에 시달리면서 우울했고 병원에 다니기 시작했습니다.수능 지금까지 봤던것중 제일 잘봤지만
제가 해온것들 평소의 성적에 비하면 웃음만 나와요
억울했어요.지금까지 쌓아논게 무의미해졌다는게,,
대학은 왔지만 밤만 되면 울어요.
너무 미련이 남아요 수능을 대학을 잘가고싶어서 보고싶지않아요
제 쌓아놨던 노력들이 무의미해졌다는거 이거에 못 헤어나오고있어요.이걸 너무 풀고싶어서 수능공부하고싶은데 바보같을까요
(학기중엔 대학공부도 열심히 했습니다.학점도 4점대이고 유지할꺼에요.학기중에도 계속 수능생각에 힘들었고 방학때 본가에 돌아오니 더 힘들어서 고민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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