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녀의 남편 살해범 비율 일본의 9배

공지사항 24.06.30
일제강점기에 일본인 의사 구도 다케키는 “타국에서는 여성 살인범 비율이 남성에 비해 현저히 떨어지는 반면, 조선에서는 남자 100에 여자 88을 나타내 일본 여성의 9배에 이르는데 살해 대상이 바로 그녀들의 남편”이라는 점을 지적하고 있어. 구도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여자 살인범 106명 중 66명이 남편 살해범이었어(〈식민지 시기 ‘의학’ ‘지식’과 조선의 ‘전통’〉 홍양희). 김정필만큼 주목받지는 못했으되 김정필과 비슷한 상황에서 칼을 휘두르거나 극약을 음식에 넣었던 여성들이 상당히 많았던 것이지.
김정필이라는 여자는 시집 온 지 한 달 만에 남편이 못생기고 무식하고 우둔한 것에 앙심을 품고 남편에게 쥐약을 먹여 독살했다
한녀들 악독한 건 일제강점기에도 유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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