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난 누나 계속 커버치는 남칭 그만 만나야겠지

공지사항 24.06.02
남친누나
첫번째 결혼도 애 셋 낳고 이혼하고
재혼한 상태에서
두번째 매형, 누나남편도 아는 사람이랑 바람나
두번째 결혼도 이혼하고
이혼 확정일날 바람난 상간남집에 들어가 살림 차림
두번째 남자는 이상황 모름

이혼한지 한달만에 누나가 불러 나간 자리에 상간남 데리고 나옴 불륜인거 동생에게 말함 그 이후도 계속 같이 보려하고 같이 만남.이와중에 부르면 다 나가는 남친.

그 상간남은 남친도 아는 사람
다 같이 하던 밴드에 골프모임 사람중 한명
상간남 회사에 누나도 몰래 꽂아줌
노조법 위반이라 아는데 그래서
확정일 이후에는 대놓고 살림 차려서 살면서
아직도 같이 사는게 비밀이라 회사는 모른다 함
최근에 혼인신고도 했다며
바람나도 잘 살고 있는 누나인데 머가 문제냐는 남친
지새끼들,지남편들 버리고 상간남이랑 살면서 행복해 죽겠다는 일일 일프사 하는 그 누나 꼴뵈기 싫어 죽겠는데 어케 까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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