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하다면서 무책임한 올리브*, c*대한통운

공지사항 24.05.31
이런 상황에 어떻게 해야하는지 방법 좀 알려주세요.

5월 13일에 올리브영에서 약 16만원 정도 생필품을 구입했습니다. 바디로션, 바디워시, 파운데이션 등 거의 뚝 떨어진 모든 생필품을 다 구매했어요~


5월 16일 택배사로 상품이 이동중이고 당일출발한다는 카카오톡 알림 톡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17일까지 기다려도 택배회사에서도 도착문자나 올리브영에서 도착문자 아무것도 일절 없었습니다.

제 올리브영앱에는 16일 밤 10시 52분에 택배가 도착했다는 표시 뿐이었죠.


저는 택배기사님께 전화했고
택배기사님은 배달을 했다. 사진을 보내시며 이거 집앞에 찍힌거 맞으시죠 라면서, 도착문자는 시스템오류? 상 가지 않는 경우도 있다며 배달을 했다는 대답 뿐이었습니다.
사진에는 집앞에 택배 박스가 있긴했습니다.

저는 17일인 다음날 오후에서야 택배가 없어졌다는 걸 알았고 그 이전에 도착을했다는 어떠한 문자, 알림톡도 받지 못했습니다.

남편이 택배가 없어서 아파트 엘리베이터 cctv를 다 확인해보았고
확인 해 본 결과 택배기사님은 새벽 3시쯤 도착했다고 하십니다.

인터넷 찾아보니 택배물건을 분실 시에 택배사와 소비자는
계약관계가 없어 이런 경우 판매사에 문의를 하는게 맞다고 물건을 다시 받았다는 블로그 글을 보앗습니다.

올리브영 고객센터에

올리브영앱의 도착시간과 실제 택배기사님의 도착시간도 다르고, 아무 알림도 없는데 제가 어떻게 택배를 받나요? 그리고 어떠한 알림도 문자도 톡도 받지 못했다.
소비자인 저는 제가 결제한 물건을 단 하나도 보지도 받지도 못했다. 했더니
올리브영에서는 문자나 알림은 서비스에 불과할뿐 고객님께서 앱에서 도착한거를 확인하셨어야했다고 합니다.
제가 앱 확인해서 밤 10시 52분에 도착알림을 봤던들 그때 택배나 있었습니까.... 택배기사님은 물량이 많다는 이유로 새벽 3시에 오셨다는걸요.... 이런 말을 다해도 죄송합니다.이 말만 시전 할 뿐 아무 책임이없다고 합니다.

올리브영, 택배사에도 잘못이 있다고 죄송하다 말만하고 모든 책임은 소비자인 저한테만 지라고 합니다.
죄송하다면서 왜 아무 책임도 지지않는건지 저는 도대체가 이해가 가질않습니다.

저 같은 고객하나는 없어도 늘 거뜬한 회사라서 그러는걸까요...

경찰에도 신고했는데 경찰에서는 현관앞에 cctv가 없어 수사가 어렵다합니다. 신고받은 경찰은 웃으면서 저보고 도둑이있음 숨어서 잠복했다 잡으라네요.ㅋ 기도안찹니다. cctv없으면 경찰도 없었답니까.?

혹시 이런 경험이 있으시거나 비슷한 일이있으신 분들 있으면 좀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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