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뚱한 여자

공지사항 24.05.23
안녕하세요
저는 40kg 이상 감량해야하는 초초초고도비만 여자입니다.

고등학교때도 통통했고 20중반에는 통뚱? 그 후로 계속 다이어트, 요요의 반복으로 초초초초뚱뚱뚱녀가 됐습니다.

걷는 걸 좋아하던 제가 사람들 시선, 살찜으로 인한 무릎과 허리 통증으로 밖에 나가길 싫어하고, 만사가 귀찮아지고 일하는 시간 제외 거의 누워서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몇번이고 다이어트를 시작하였지만 얼마안가 폭식하고 식욕을 참기 힘든 뚱땡이가 되었습니다.

잠들기전만해도 인스타, 유튜브 보면서 낼부턴 다이어트 해야지 나도 살빼서 이쁜 옷 입어야지 하는데 하루만 지나면 머릿속에 음식생각밖에 안들어서 일상생활도 힘들지경입니다.

도와주세요.
이젠 시작을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어요
저도 이쁜 옷 입고싶고 그냥 평범한 사람으로 살고싶어요
다른 사람 시선 신경안쓰면서



음식생각 안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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