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상극

공지사항 24.05.20
나는 아들땜에 폭풍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는
엄마입니다..일상대화(사소한) 원래 잘 안하는
편이지만 마트같은곳은 같이 잘다니는편임.
아들이 살거없는지 물어도 봄
근데 제일 문제가 뭐냐면
울아들은 흥분을 잘하고 화가 많음
방청소를 너무안해 항상 도둑4명이
헤집고 간집 보다 더 엉망징창ᆢ
현관문입구에 아들방이 바로있어서
항상 문을 닫아 놓으라고 말하는데
냄새도 문틈사이로 새어나와서 정말
매일 스트레스네요~~독립을 하면 좋겠는데..
생활비도 일절 안주네요
보험도 아직 우리가 내주고 고마움은
알고있는지 모르겠네요
내가 유일하게 하는 잔소리는
옷 좀 빨아입고 깔끔하게 하고 다녀라
제발 좀 씻고 양치질 좀 하고 다녀라
방청소 좀 해라 이소리 뿐입니다.
결혼을 하든지 독립을 하든지 빨리
좀 어떻게 떨어져서 살고 싶네요.
자식들은 부모의 깊은맘 을 잘 이해 못합니다.
살아계실때 그래도 잘 하세요
부모 잔소리도 그리운날이 올겁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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