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아이돌 정떨 포인트

공지사항 24.05.19
촬영장 비히인드 컨텐츠 보고 느낀건데

충분히 자기가 스스로 할 수 있는건데도 안하고 멀뚱히 서있으면 스텝이 우르르 와서 달려들어서 막 해주는 장면있을때
엥 뭐지 싶음

예를 들어 안무하다가 파츠같은게 떨어졌음
근데 그거 안줍고 그냥 서있어. 자기 바로 옆에 떨어진건데도. 그러면 몇초뒤에 스텝 3명이서 막 와서 주워주고 다시 해줌.

파츠뿐만이 아니라 네일이 떨어졌거나
의상에 포인트로 묶어둔 스카프?같은게 풀려서 떨어졌거나
안무가 격해서 신발이 벗겨졌거나
그래도 가만히 서있음. 줍는거까진 자기가 할 수 있잖아..

그냥 가만히 서서 촬영 엔지난거에 대해 귀여운말투로 사과만 함 ‘죄송합니다..!’하고.
자기가 줍고 자기가 다시 신발 신고 이거를 안하더라
다 스텝이 몇초뒤에 우르르 와서 막 해줌

그거보고 스텝이 군기가 바짝들어서 저렇게 달려들어서 해주는거보면 좀 그래 좀 뭔가 좀 그래 같은 사회인으로써…
그게 직업은 맞는데 그렇게까지 군기(?)들어서 우다다 달려가서 막 해주고 그런거보면 선배스텝이 그렇게 하라고 군기잡았거나 연옌 본인이 고용주로서 요구했거나? (근데 난 뭔가 군기있는 직장생활 해본경험으로써 연옌이 요구했다기보다, 선배스텝이 그럴땐 바로 달려가는거라고 가르쳤다에ㅡ한표)

비도 그랬잖아 김태희 양말신는거 보고 관심갔다고
왜냐면 연옌들은 양말신는거조차도 다 스텝이 해준다는거지. 그러니까 스스로 양말신는 김태희가 오히려 눈에 들어왔겟지
비의 저 말이 내포하는게, 단순히 양말 어쩌구가 아니라, 연옌들은 모든걸 스텝이 다 해준다는거잖아
그리고 촬영 끝나고 스텝이 메이크업 지워주는거도 해준다는거듣고 놀랐음 스텝인지 출장나온 샵 선생님인진 모르겠지만
와 그냥 집가서 클렌징오일로 지우면 되는게 메이크업인데 지우는것도 해주는구나 하고


모르겠어 월급이 그런거 주워주고 다 해주는거까지 다 포한된 값인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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