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이 좋으면 동성애도 이해 해주시려나요?

공지사항 24.05.15
부모님은 굉장히 독실한 기독교인이시고
물론 동성애는 죄악이며 다 지옥간다고 믿습니다...
저는 연인과 살고 있습니다. 부모님은 모르시구요. 저는 교회 안갑니다.
그러데 직업이나 수입 조건이 굉장히 좋습니다.
제가 배신만 안하면 평생 동반자로 책임진다고 약속했구요.
저는 말 그대로 백수 빈털털이구요.
제 조건을 알면서도 부모님은 참한 교인 만나서 결혼하라고 재촉하십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부모님한테 말 하고 속편하게 사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평생 숨기고 살아야하나요.
이게 은근 장기간에 걸쳐 쌓이는 스트레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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