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드네요

공지사항 24.05.15
회사에 여자 과장님이 계신데 내가 어제 오늘 공휴일이라서 점심시간때 친구랑 맛있는거 먹고 놀자고 통화했는데 그걸 들었는지 쉬는날은 오트밀 한잔만 마셔도되 활동량이 없자나 먹는거 즐거워하는거 이해불가 이럼 하...또 내가 옆에 여대리랑 난 꽃 별루 차라리 실용성 있는게 좋은데 금방 시드니깐 돈아까워 이럼 또 끼어듬
꽃 안좋아하는 여자는 여자도 아니다
내가 좀 통통함 168에63키로임 뚱뚱한건가ㅠㅜ
암튼 여자도 아니다 이러면서 먹는거 사느니 꽃을사겠다 그렇게 먹으니 살찌지 이러고 또 지나가는 남대리한테 여자 뚱한거 어때 이러고 남대리는 진짜 싫죠 이러고 보면 고의성이 다분함 또 어제 내가 제킷안에 반팔입었음 회사와서 재킷벗고 반팔로 일하니깐 지방이 많아서 그런가 안추워? 암튼 개인사생활 터치도 심하고 참견 ㅈㄴ 많음 진짜 할많하않
내가 30대초반인데 너무 스트레스가 심해서 이직생각중
이직하는게 맞는건지 나도 혼란쓰럽고 내일 회사가서 그뇬을 또 봐야하는게 진짜 스트레스임 내일은 또 이럴거같음 친구랑 맛있는거 먹었어?그렇게 먹는거 좋아하는깐 살못빼지 그러다 혈압 당뇨온다 이럴거임 분명ㅋㄱㅋㅈㄴ 예측가능
여과장 170에44 뼈다귀임 요즘 날씨에도 패딩입고 목폴라 입고다님 개웃김 그리고 지말은 다맞고 남의말은 다 꼬투리 잡음

댓글쓰기

0/200자

(댓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얼굴입니다. 비방 및 악성댓글을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동방지 코드 2722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