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쉽지 않네

공지사항 24.05.15
내가 23살때 adhd 병원가서 알았고 지금 25이거든
근데 엄마가 갑자기 병원을 같이 가보쟤

그동안 알아서 하겠지 두신게 미안하셨기도 하고 내 상태에 대해 듣고 싶으셨나봐 근데 난 진짜 뜬금 없고 싫은거야;

이제와서 달라지는 것도 없고.. 예전엔 무관심 했으면서
그래서 싫다고 계속 거절했거든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내 감정이 정상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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