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공지사항 24.05.14
제 엄마 휴대폰번호 010-9647-4012 입니다

(소시오패스 나르시시스트 인격장애니

돈욕심에 허영심많고 양아치 깡패처럼
찍어누르고 이젠 그게안통하니
못들은척 찍어누르고 묵살하고
남말 절대 공감안하고 자기멋대로 거침없이 행동하고

남에게 뒤집어씌움)

음력 1966년 4월 12일입니다

제 아빠는 1968 11 23년 입니다

동생은 1993. 10 9입니다

아빠는 집에서 지밖에모르고 엄마는 신경질 생색 내고

다른사람하고나 어울리고 자식 내팽겨치고 말일절안걸고

자식에게 알려주고 공부가르쳐주고 그런거 없었어요

남앞에서 함부로해요

그리고 다른부모들은 콘도에 해외여행에
관광지 가족끼리 오붓이가는데

우리가족은 어디 어쩌다놀러갈때

아빠나 엄마가 윽박지르고 신경질 냈어요

엄마가 돈욕심많고 인정이없고 허영심많고

자식에게 안해주고 니가알아서해 이랬어요

제가 잘못한거 아닌데 때린적 엄청많아요

다른사람한테 일부러 돈주고 집청소 시키고
(일부러 바보취급)


제가 누구만나면 일부러 면박타박줘요
그사람한테 제 흉을봐요

아빠가 기차탈수 있는데요
저 안데리고가도 안해주고 내팽겨치고

엄마는 동생하고 절 비웃고 업신여깁니다

엄마는제가 책읽고 똑똑한거 가장 싫어합니다

서울대병원 교수님한테 엄청 노예근성 있었고요

교수님들이 그 사람이 나쁜사람인지모르고

정신과교수들이 소시오패스 나르시시스트 인격파탄자들에게
은근히 관용적이고 너그럽다 제느낌엔
그랬습니다

친척들 별로없고 명절때 혼자지내도
엄마는 절대 신경안씁니다

자식 내팽겨치고 말일절안걸고 싸늘했어요

다른가정들은 수목원이든 바닷가 계곡 산갑니다

화목합니다

제 엄마동생이 제가 다른사람한테 무시당하고 나쁜대접받길
바랍니다

경찰서도 갔는데 처벌이 힘들다네요

제부모가 장사도 한것도 아닌데 대기업 자영업도 아닌데

저한테 안해주고 지적질 큰소리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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