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부터 못된짓 막하던 부모

공지사항 24.05.14
안녕하세요 제부모 얘기로 문의드립니다

전 33세이고

제 부모가 소시오패스 나르시시스트 인격장애 입니다

제 아버지가 공무원이고 지체장애가있어요

목사를하려했는데 공무원 했지요 (안똑똑함)


엄마는 서울대학교 치과간호사( 고졸임 아주 무식함)


제 아빠쪽 이 소시오패스 끼가 있었습니다

먹성좋고 고집쎄고 사람꼴 못보고 박박우기고

짐승같았던 이들이요


제 엄마도 성장과정이 어머니가 돈번다고

알콜중독 할아버지한테 내팽겨쳐진거요

둘이 일찍결혼했는데 부모자질이 없었지요


아빠는 철이없고 징징거리고 이기적으로 살고

엄마도 굉장히 싸늘하고 인색하고

집에오면 말알걸고 욕심많은 사람이었죠

미술배웠다고 꼽주고 트집타박 으스댐이 심했지요


근데 제집안은 교회다녔는데

솔직히 교회에서 은혜보단 돈 허영심에 상당히

미친인간들이 많았어요

무례했고 으스대고 떵떵거리고 남한테 강요하듯이

허영심많고 그랬어요

교회인들 상당수들이 민주주의 개념자체가 없었지요


제 엄마가 간호사일하면서 교수들 못되고 이기적이고

함부로 막되먹게하는 원숭이 침팬지 짓에 스트레스 받았어요

간호사들도 엄청 드세고 독하고 못되고 파벌 텃세 있었고요


제 엄마가 리더십은 없는데

저 트집 꼬투리 지적질 참견은 엄청 잘했어요

근데 할머니집에서 이전에 엄마아빠도살았고

그때는 할머니가 절 거의 돌봐주고 잘해줘서

눈치못챘고 그래도 엄마 아빠 믿었지요


근데 제 아빠가 식식거리고 신경질내고 윽박지르고

저 뭐 가르쳐준다고 으스대도

엄마는 소극적으로 말리고 은근히 동조하고

어쩔땐 같이 윽박지르고 신경질 냈어요


엄마는 신경질 생색 막냈고 자기 수틀리면 막때리고

윽박지르고 강요했지요.

엄마가 솔직한 성격이 아닙니다

아빠는 좀 대놓고하고 독하고 매정한건덜한데

엄마가 돈욕심많고 인정이없고 허영심많고

자기가 무식하니 겉과속이 다르고

남앞에서 함부로해요


사람이 비열하고 신뢰 신용을 비웃습니다

엄마같이 인정머리는없는데 위선가식떠는사람들
많이있었지요

욕심많은 사람이고 질투시기가 상당합니다

바람은 안피나 툭하면 집에 안들어오고

동료 간호사가 제게 제 엄마옆에서 함부로해도

엄마는 히히히하죠

부모가
걍 말잘들으라 토달지말고 네네하라 이런걸 강요합니다

근데 박박우기고 책임을 안지죠


그리고 자식교육도 신경 쓰지 않고

아빠는 내팽겨치고 신경질내고 소리지르고
제게 악을쓰고.


엄마는 아빠가 하는거 말리는시늉하고 제게
관심없고 남한테나 잘했어요

근데 제가 자퇴를했었지요 학교도 솔직히

파벌무리에서 밀려나면 매정하고 박정하고


선생님은 양아치 편입니다 선생님은 절대 신경안씁니다

오히려 굽신거리고 눈치보고 조아리는걸 바랍니다



엄마는 서울대학교 치과간호사 한다고
얼마나 으스대고 떵떵거리던데

그 대학교수들은 소시오패스 나르시시스트들 아주 냉정한이들

엄청 많았어요


근데 엄마는 제가 책보고 똑똑하고 능력있는걸
은근싫어했어요

돈욕심많고 인정이없고 명품은근히 좋아하고(돈없어못삼)

자식 내팽겨치고 말일절안걸고 싸늘했어요

아빠도요

나한테 도움바랄때나 묻고요


니가 알아서 해 이런식이었죠


저한테 아빠 나중에 연금 돈받을수있다고

정신과 장애등급 받으라고 했는데

엄마동생이 강요를하고 보채서 어거지로했는데

정신과 약으로 살찌고 너무 자존심 상했는데

그것때문에 취업도 안되었어요

엄마동생이 살쪘다 옷늘어났다 아주 불쾌하게했지요



제 엄마가 남 자식은 등록금 보태주고

여행 보내주고 가족끼리 바닷가 구경.이쁘게해서 데이트하라

이런다 해도 별로 시큰둥해요

할아버지 가 옛날 운전해서 그럴때나 갔었지.


저는 ktx도 안타봤고 엄마아빠 자기들끼리 만가고

엄마는 제가 요구하고 부탁하고 애원하면

함부로하고 더 우습게봐요

자기만 혼자 아는사람들 끼리 가고

저 어릴때부터 주말에 툭하면 남하고나
히히히 거리고

그러면서 저를 방해 참견 지적질 꼬투리를
도가넘게 하고

그러면서 니가알아서해 너는 우리집에서 왕따야

내가 말하면 너가 알아들어? (전 엄마가 뭘했는지도
모르고 집에오면 엄마는 말도 안하지요)

이렇습니다

다른부모들은 자식에게 알려주고 공부가르쳐주고
칭찬하는데

제 부모는 무식하고 허영심많고

공부 안하고 TV 컴퓨터나보면서 저가
똑똑하고 능력있고 자신감 있는거 싫어하니

제게 상당히 불친절하고 함부로대했어요

남들이 어디놀러갈때 제 엄마는 무심하고
안해주고 제가 사정사정해서 가면 생색냅니다


엄마가 집 나간지 2년되었어요

제 동생은 특수학교 교사인데 고집이쎄고 성격이 드세요

엄마 동생 둘다 성격이 독하고 못되고 인정머리없고
싸늘해요


요새 소시오패스 나르시시스트 인격장애 인지장애많습니다

제 엄마 동생 아빠도요

솔직히 삼촌 작은엄마가 그들 자녀 제가돌봐줬는데

고마운지 모르고 제게 함부로해도

엄마가 안말리더군요



솔직히 제 가족들이나 사람들이나 세상살기힘듭니다
ㄴ위
돈과힘 허영심 직위 남에게 잘보이고

포장 거품이 중요하다 생각하는이들 많았어요


뒤에서 뒤담평가로 남짓밟면서 앞에선

가식떨고 인색하고 남에게 안해주면서

당당하게 요구하고 바라는이들 아주 많았어요


그러면서 남의말은 찍어누르고 묵살하는이들

은근 많았어요

근데 사회분위기가 민주주의 아닙니다


참고 떠받들고 바치고 해주는이가 더 손해피해봅니다

또 살면서 기회도 없었지요

40 50대 들중 꼰대 수구꼴통 많았어요

기득권을 부러워하고 질투시기하면서

정작자기들은 더 폭군 독재자들 많았어요


의학도 군대식입니다

근육질 힘이 우선이죠

제 가족이 불쌍하고

다들 먹고 살기힘들고 노예처럼 살지요

방송국pd도 술에 미쳐서 소시오패스 들 많아요


전 엄마아빠가 아주싫은데 막상 윗대가리 가
썩으니 사람들이 점점 독하고 못되지면서

불안걱정시달립니다

그게싫어요


저도 속상하고 괴롭고 외로운데
가족들이 신뢰 신용을 안줍니다 할머니 빼고요

아빠는 본성이 착한데 철이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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