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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4.04.30
저는 섬유통증증후군과 만성편두통을 앓고 있습니다.
섬유통증증후군은 10년 정도 증상이 심해져
만성 편두통으로 변한지는 4-5년정도 되는거 같습니다.
이마저도 현재는 진통제를 먹고 통증관리 차원으로
거의 식사 시간 이외에는 누워서 있는 생활한지 7개월정도 되어갑니다.

만성통증환자 들은 보통 우울증과 공황장애, 불면증을 가지고 있어 이약들도 5년째 같이 함께 복용중입니다.
두 증상이 심해져 현재는 일상생활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결혼은 섬유통증증후군 병이 있은후부터 포기하였기도했고 제인생 자체도 꼬이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하루하루 통증과 싸우다보면 너무 지치군요.

삶에 대해 많은 것들을 내려 놓았는데도
죽음은 저에게는 고통이 없기를 해주었으면
하는게 신이 저한테 꼭 해주셔야하는 미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통증으로 인한 저의 인내심의 보상은 삶으 마지막에서의 편안함으로 보상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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