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인데요 여러분의 의견을 들어봄니다

공지사항 24.04.25
저는 40대 입니다 저는 집에서 일하고 있으며 빵집에서 그리고 돈을 많이 받는것도
아님니다. 돈이 떨어질때마다 받고 있어요 5만원 10만원 정도 입니다.
오픈톡에서 초등학교 동창회를 하고 있는데요 초등학교 남자 동창들 2명의 친구 아버지 
그리고 친구 어머니까지 돌아 가셔서 있는 돈을 친구 계좌로 부쳐 주었는데 
며칠전에 한의사 초등학교 여자 동창 어머니가 돌아가셨는데 친구들 60명이 
장래 식장에 갔다고 어제 다른 여자 동창 친구를 만났는데 이야기 하더군요 
여자 동창 친구는 혹씨 저보고 갔냐 아니면 계좌로 부쳐주었냐 해서 타서쓰는 
입장이라 못갔어 라고 말을 했어요. 
원래는 (돈이 떨어져서 못갔습니다) 어머니가 돈을 못주신다고 해서 못준꺼 뿐 입니다.
 여자동창한테는 거짓말은 못하겠더라구요. 제가 회사를 다니면 당연히 장례식장에
가겠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친구 아버지 어머니 돌아가시면 장례식장에 가서 돈을
준다거나 계좌로 부쳐주는건 못합니다. 
어제 만난 초등학교 여자 동창한테는 솔직하게 이야기 했으나 다른 친구들한테  
저 같은 경우 물어보면 대처방법이 무엇이고 여러분의 많은 댓글좀 부탁합니다
앞으로는 초등학교 동창 친구 아버지
어머니때 안갈수가 없는데 취업이 안되면 못가는데 큰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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