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집 담배 나으ㅏ 의심병?

공지사항 24.04.22
댓글로 어케 생각하는지 다 달아줭..ㅠ
엄마가 나 7~8살?어릴 때부터 집 화장실에서 몰래 담배폇거든
아빠땜에 스트레스 받아서 피기 시작햇고
참고참다가 이제 집에서 피지 말라고 성인돼서 말햇는데
이유가 우리 눈치도 보이고 아빠한테 들키면 안되서 밖에서 못 나가서 피는거래
그래서 말한 이유로 화장실에서 한 번두 안 폇는데
그 이후로 주방 환기구에서 피는 거 몇번 몰래 보소
최근 한 한달 전에 또 환기구에서 펴서
왜 피냐고 하니까 진ㅁ자 미안하다고 아빠땜에 넘 화나서 자기도 모르고 그랫대 다신 안 하겟다고 믿어 달라고
내가 귀찮아서 그러냐고하니까 그건 아니고 엄마도 나가서 하는게 좋다고 (아빠가 엄마 담배피는 거 알면 개난리 날 것 같아서 나가서 피는 거 눈치 보여하심)
그래서 엄마 이제는 내 눈치는 안 보고 나 있을 때는 나가서 피고 들어오시고 하는데 괜히 나 없을 때 집에서 필 것 같고!!(그래서 나 없을 때 집에서 필까봐 걱정된더고 하니까 이제 절대 없다고 막상 우리 집에 없을 땐 피고 싶다는 생각도 별로 안 들고 들어도 나가서 핀다는데)
그래서 이제 믿어도 될까
첨엔 믿었는데 믿음 몇번 깨지니까 의심병만 돋고 힘들음
이젠 진짜 엄마 집애서 안 할 것 같거든
근데도 계속 의심되고 일상에도 지장이 있네
집중도 잘 안되고 요리할 때 환풍기 소리만 들랴도 스트레스 쫙 빧늠 뭔가 피고 있을 것 같고 근데 진짜 요리땜에 킨 거임
조언좀 어캄 정신병 올듯 조언좀 제발 사람 살려줘라
너네는 어케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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