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사는얘기

공지사항 24.04.12
제 얘기가 굉장히 편향적 과 극단적일수 있어요 경고합니다


30이 넘어가니 결혼 할 남자있냐 그남자랑 결혼 할껀지 이후 다른남자는 없는지 매우부담이였죠 휴…..
그때쯤 다른 주변 사람들이 다들 쪼기 시작하더군요 부모님 께서는 20후반부터 계속 나타나면 가라
서른이 넘으니 니가 능력이 없냐 머가 못낫냐 하시며

사실 제의지로 대학을 안갔습니다 살면서
후회는 되더라구요
부모님의 걱정속에 그사람이 절사랑한다는 명복하애 재지않고 전 결혼을 했습니다

그래서 제 인생은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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