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n there

공지사항 24.04.10


거기 밑에서
내가 좋아하는 장난감 들고 뭔가 하고 있어!!
나 잘 못쳐다본다니까
그럼 내가 다가가서 말걸게

처음 알아갈 때처럼 이번에도 그랬으면 좋겠다^^*

서로 상처도 받고 짓눌리고 오해도 하고 아팠지만
부디 좋은 기억들을 더 만들 수 있길

댓글쓰기

0/200자

(댓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얼굴입니다. 비방 및 악성댓글을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동방지 코드 9867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