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 큰 결정을 내려야 할 때가 왔는데

공지사항 24.04.10
너네가 나라면 어떻게 할 것 같아?

우선 나는 고졸이고 외삼촌 밑에서 일하고 사업하려고 준비하고있어 근데 대학도안가고 친구도없으니까 너무 우울하고 나태해져.. 폭식으로 살까지쪄서 상황은 더 악화됐고 ㅠ

그래서 환경 자체를 바꿔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번년도에 준비해서 워홀 가는 거 어때?
어딘가로 떠나고싶고 이곳을 벗어나서 살고싶어..
외모정병도 너무 심하고 이곳에 있다간 악순환의 고리가 계속될것같아 워홀아니어도 좋으니 이상황을 타개할 방법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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