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24.04.08
가 막혀서 일어났는데
엄마가 먹지말라고 했던 약 밖에
없어서 속으로 죄송해요 하고
먹었는데 바로 숨이 쉬어져서
어 다행이다
감기는 안걸리겠다
그랬어요
하남에 다녀올일이 있는데
미룰까요
아니다
집으로 오라고 해야겠다 앗싸
나이 들어도 내 맘대로 할꺼야 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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