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컴퓨터 해체한 엄마

공지사항 24.04.07
저는 잘했다 생각해요 진짜 계속 들어가 있었거든요..방에 몇시간 식 그러다가 지 게임안되면 막 ㅂㅅ처럼 울고 웃고 개 한심한게 지 먹을거 먹고 치우질않아요 벌레 구더기가 생겨서 막 투명한 벌레들이 왔다가다..쓰다보니 토할것 같네요..그리고 매일 머리 안감아서 떡져있고 샤워를 일주일에 한번조차도 안해요 진짜 몇개월 참아줬고 묵묵히 치워줬어요 근데 오늘 절정인게 엄마가 ○○아 컴퓨터좀 그만하자 계속 좋게 말했는데 동생이 아 싫다고~!!!이러면서 짜증을 내는거에요..엄마가 그동안 쌓여있던게 많아서 밤에 컴퓨터를 해채시켰어요 근데 동생이 밤에 해체되었던 컴퓨터를 다시 복구하고 있길래 바로 엄마 불러서 해체시켰어요 속이 시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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