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욕좀해줘 정신차리게ㅎㅎ

공지사항 24.04.04
나도 아는이야기인데 나 욕더많이들으면 정신차릴까봐ㅎㅎ진심조언부탁해~

편하게 말할께~
나는34살 돌싱이야ㅎㅎ
26에 결혼해서 전남편이 술먹고 집에안들어오고 노래방간거들키고 모텔가서 티비부숴먹고 변상안해서 집에 경찰도찾아오고 이혼할땐 서류내고 법정출석두번지나서 다시서류내고 첫날안오고 두번째에 이야기하고 올라가자길래 들어보니 주공아파트 10년안에나가면 도배장판비 물어줘야한다고ㅋㅋㅋㅋ
첨세100얼마라더니 들어주니 갑자기 200얼마래ㅋㅋㅋ
그래서첨에이랬잖아이러니 50만달래ㅋㅋㅋ그래서 이틀뒤월급이니 그때준다고했는데 못믿겠데ㅋㅋ그래서 그자리에서 현금서비스받아서주고 이혼했다ㅋㅋㅋ
그러고 남자다시는 안만날랬는데 5년만에 애기도없이헤어지고 다가오는사람이있어서 만났네ㅎㅎ
나 금사빠래ㅋㅋㅋㅋ
그래서 너무쉽게만났나봐ㅎㅎ
옷입는걸로안맞다해 먹는것도 안맞아 꾸밀줄모른다고 뭐라해ㅋㅋㅋㅋㅋㅋ
다맞춰주면서 3년이지났네ㅋㅋㅋㅋㅋ
근데 난술을좋아하고 남친은 술을아예안먹거든ㅎㅎ
술먹는거로 뭐라하다 결국 맞았어ㅎㅎㅎ
그때정신차렸어야는데 사과한다고 또받아줘버렸다ㅎㅎ
근데 지금은 하나도맞는게없는데 그사람신불이라 대출해주고 명의다빌려준게 이걸어떻게 끊어내야할까?
벗어나고싶다 지친다 내가선택한결과지만 나욕먹어도싼데ㅜㅜ나너무힘들어ㅜㅜ
도와줘 제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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