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진상인가요? 여러분들의 의견은?

공지사항 24.03.13
제가 진상인지 여러분들의 고견을 듣고자 합니다.3월 어느날 아침 출근길에 시골에 계신 할머니가믹서기가 필요하다 해서 08시03분에네이버 쇼핑을 통해서 믹서기를 하나 구입했습니다.버스를 타고 출근을 하던길이라 사무실에 도착해서믹서기 샀다고 할머니께 연락들 드리니, 믹서기가 아니라두유를 해먹을수 있는 기계가 필요하다고 믹서기는 필요없다 해서 9시40분경 취소를 하려했으나이미 발송중이라는 메세지와 1만원의 반품비를내라는 메세지가 있어, 반품비를 결제하기에 앞서판매처 고객상담실로 전화를 5차례 시도했으나, 실패!!9시58분경 상담실과 통화하여 여차저차해서 이미 발송했다고반품비를 내야한다고 합니다. 결제한지 2시간도 안됐는데벌써 발송했냐고 하니, 그렇다고 상담원이 짜증섞인 말투로 응대를 하고....상담시간이 10시부터라고 합니다.8시에 구매하고 2시간도 안된 9시 40분경에 취소를 했는데왜 반품비를 내야하는지,,,,그럼 10시이전에는 통화도 안되는데취소반품은 어디에 얘기를 해야하는건지...구매하자마자 판매처에서 발송중이라는 메세지만 띄우면무조건 1만원은 내야하는건지....받아보지도 않은 상품을 반품하기 위해 1만원은 왜 내야하는건지...
요약하자면...1.오전 08시경에 믹서기 구입2.오전9시40분경 반품 진행<--반품비 1만원 미결제여서 반품진행불가3.오전 9시56분경 상담실과 통화->발송중이기떄문에 반품비 1만원 무조건 내야한다고 함
상담원의 짜증섞인 말투,,,, 내가 마치 죄인이 된듯한.제가 뭘 그리 잘못한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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