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옛날에 이상한 체벌하는 학원다녔었음..

공지사항 24.03.13
지금 생각해보면 말도 안되는데
2011-13년쯤? 내가 중학생이었을때
한 층 전체가 학원인데 영어,수학위주고 전과목반도 있었던거 같음

근데 그 수학 선생이 키작고 뚱뚱한 여자 선생님이었는데
학원에서 월마다 보는 시험에 90점 이상 안넘으면
학생들 책상에 무릎꿇게하고 빠따로 허벅지 때렸었음..

피멍들고 다리도 제대로 못걷는정도..?

겨울도 아니었는데 교복 입을때 다리에 피멍보이니깐 한동안 검정스타킹 신고 다녔던 기억이 있음

그때는 체벌이 당연하나 생각했었나?
왜 아무도 뭐라고 안했었나 싶음

수업시간에 중고등학생 상대로 섹드립하고 자의지 이런 느낌으로 그런 단어들 말하면서 혼자 재밌다고 웃고 너네 이해하는 사람 있니? 이랬음

그러고 조금 더 다니다가 그만둬서 그 뒤로는 모르겠음

지금은 없어진거 같긴 한데
왜 아무도 신고를 안했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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