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만 보면 다 떨어져요.;

공지사항 24.03.06
면접만 가면 떨어져요. 진짜 죽고 싶어요. 헬알바라는 뷔페 알바고 주야2교대 공장 알바고 주야 3교대 알바고 뭐고 다 떨어지고 있습니다. 제가 어떻게 더 눈을 낮춰야 해요. 20대 중반인데 이제 알바도 안구해지도 취업도 안 되고 미치겠고 죽고 싶어요. 저는 부모님께 기생충으로 살고 있습니다. 그냥 최저시급만 주면 되고 출퇴근 거리 2시간 넘어도 되니 일하고 싶습니다. 쿠팡 일용직 알바 신청하는데 집과 가까운 센터가 없어서 출퇴근거리가 멀어서 안 뽑히고 공장 알바도 안 구해집니다. 전문대 졸업하고 나서 아직도 부모님께 얹혀 살고 있습니다. 저 왜 이렇게 살아야 하죠? 이렇게 부모님께 민폐 끼치고 속 썩이려고 태어난 건가 싶어요. 진짜 죽고싶어요. 제가 이따위로 살아서 뭐하죠? 왜 제가 이렇게 살려고 태어난 건지 모르겠습니다. 계속 지원해봐도 50군데 넘는 면접 봐도 면접만 보면 다 떨어지는 게 속이 상해죽겠습니다.  전문대 졸업하고 나서 아직도 취업도 안되고 알바도 안 구해지고 저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 평범한 삶이라도 살고 싶은데 도저히 되지 않습니다. 지금 국취제 하고 있기는한데 이거이외에도 나라에서 지원해주는 거 뭐 더 할 수 있는거 없을까요? 제가 왜 자꾸 안 되는거죠? 정말 최저시급만 줘도 되고 출퇴근 거리 2시간 넘어도 되고 공장 알바든 쿠팡 알바든 뭐든 괜찮으니까 하고 싶은데 다 안 되니 너무 무기력합니다. 집과 거리가 가까운 쿠팡 물류센터가 없어서인지 쿠팡알바 일용직 신청해도 일이 들어오지 않습니다. 주작이 아니고 진짜입니다.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저 이렇게 살다가 진짜 죽을 거 같습니다. 제가 왜 이따위로 살아야 하는지 이따위로 기생충같이 살거면 왜 태어났는지 모르겠습니다. 진짜 죽고 싶고 자꾸 떨어지니 더 이상 살기 싫어요. 공장 알바든 쿠팡이든 뭐라도 좋으니 하려고 하는데 왜 자꾸 떨어지는거죠? 우울해죽겠습니다. 주작이 아니고 진짜입니다.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이렇게 살다가 스트레스로 죽을 것 같아요. 서류까지는 통과되는데 면접에서 다 떨어집니다.  참고로 서울이 아니라 지방에 살아서 히키코모리 지원사업 혜택 못 받을 거 같습니다. 지방에도 있다면 좀 알려주세요. 뭘 하면 좋을지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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