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릴 것이 없는 사람이 있나 ?

공지사항 24.03.04
서로를 죄인으로 만드는 일을 너무나 많이 한다. 서로의 죄를 물으며 손가락질 하는 일을 너무나 많이 한다. 서로의 허물을 탓하며 서로를 죽이는 일을 너무나 많이 한다. 서로의 허물을 물고 늘어지며 으르렁대고 물어뜯는 짓을 너무나 많이 한다. 삶이 각자 서로가 타인을 비웃고 욕하고 나무라고 조롱하고 조소하고 빈정거리고 하찮게 여기는 것으로 가득차 있다. 서로를 업신여기고 죽이는 것이 생활.

댓글쓰기

0/200자

(댓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얼굴입니다. 비방 및 악성댓글을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동방지 코드 5184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