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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4.03.03
아 진짜 자꾸 씹같은게 붙어가지고 되도 않는 애들만 자꾸 이랬다 저랬다 지랄을 하는데 생각도 안하고 앗는 하꼬다닝 때 7살인가어린데 동기야 한명 끄집어내서 뭐 나학고 다닐때 대놓고 단톡방에서 갑분까라고 채팅 보내면서 꼽주고 한양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걔 잘 안됫우면 좋겠다고 아기하래^^ ㅋ
이때껏 눈꼽만치고 생각도 안하고 살았는데 내가 잘 안됫우먼 좋다고 생각한게 아니라 무당새끼가 붙어서 지생각으로 말하는데 내가 걔 안됫우먼 좋겠다고 애기해서 그래서 너 잘 안되지 이러고 자빠졌네. 편의점에서 밤새면서 여섯시간째 공부하고 있는데 ~^^ 그럼 니 논리대로 그 대학교때 나 대놓고 꼽준이 사회에서 대놓고 갑분싸되고 중도 포기하길바래~^^ 공황장애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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