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찬이랑 소희?타로 진짜 너무하다..ㅋㅋ

공지사항 24.03.01
소희랑 성찬이랑 타로랑 앤톤이랑 놀러갔는데 같이 펜션 와서 방 잡고 목욕탕에 들어갔음 같이 씻고 머리감고 나갈라고 옷 입고 지갑 찾고 있었는데 지갑이 없는거임 분명 후드티를 입고 그 주머니에 넣어놨는데 심지어 폰도 사리짐 개같은거 애들이 처음엔 가게사장님한테도 물어보고 같이 얘기도 해주고 성찬이가 나랑 다 놀고 따로 같이 놀자고도 했는데 내 지갑만 없는 거야 __ 나 혼자 목욕탕 소지품 보관하는 곳 들어가서 찾는데 보관한 곳이 몇 번인지 기억이 안 나는 거야 하 개 같고 진짜 조카 한 10바퀴를 계속 돌았는데 애들 전화도 안 받고 같이 찾아주지도 않고 너무 서러운 거야 아까 뭐 찾아주긴 했다만 하 그냥 카드는 발급받고 현금 3만 원은 없는 셈 치자 하고 나가려는데 창문 밖으로 애들이 나만 쏙 빼고 웃고 재밌게 얘기하고 있는 거임 빨리 신발 신으려는데 아니 이게 무슨 한쪽 신발은 내 신발이 맞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나랑 맞는 신발이 없는 거 그래서 내 사이즈랑 유독 딱 맞는 거 신고 나갔는데 저 멀리서 건물 하나가 폭발 거임 점점 내가 있는 건물 쪽으로 터지면서 점점 따뜻해지고 신발 _같네 하고 뛰다가 내 건물도 폭발하면서 아래로 떨어짐 떨어지는 와중에 성찬이가 제일 원망스럽더라 꿈속에서 처음엔 은석이 됐다가 소지품 찾는 장면에선 지젤로 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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