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사람을 믿지 않는다.

공지사항 24.03.01
직업이 경찰이고 집에 아내와 자식있는데 성매매 업소 다니는 인간, 명문대생이고 얼굴도 반반한데 미성년자랑 성매매 하는 인간, 자기 친구 우율증 있다는 비밀 술자리에서 소문내서 친구 자살로 내몬 인간, 겉으론 사람좋은 척 다가와 뒤에선 온갖 욕과 무시하는 인간, 자기보다 못났다라고 생각들면 한없이 쎄지는 인간, 친구 믿고 큰돈 빌려줬는데 그 은혜 깡그리 무시하고 안갚는 인간 등등 온갖 쓰레기 군상들이 있는 곳이 인간 사회인것 같다.

위에 열거한 인간군은 내가 지어내거나 만든 환상속의 사람의 유형이 절대 아니다. 내가 직접 목격하거나 경험한 인간 군상이다. 저들이 남들과 다르게 정신병자이거나 사이코패스일까??? 전혀아니다. 우리들중 아주 평범하게 자기일하며 살아가는 인간들이다.....그래서 더더욱 못믿겠다.

누군가가 나에게 그럼 남들이 너 못믿는건 어떻게 생각하냐라고 묻는다면 믿지 않아도 상관없으며 나는 제발 믿지 말아달라고 할것이다. 나도 저기 위에 있는 인간들과 별반 다르지 않은 하나의 인간일뿐이다. 인간은 도덕앞에서 한없이 나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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