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리뷰 그리스도인

공지사항 24.02.29
손에힘빠지게 왜글두번이나날라가노
다써서 그것도ㅠ

나 가사있는노래불렀어
음은기억나는데가사는 확신못해

내가 고른경서는
너무아름다워서
너를 설명해주는 00 0 0 00
최고의설명서!
하고

두문장더있는쉽고적재적소에 필요한단어로만구성된
최고로완벽한가사의 글이었어 그래서 꼭 부르고 외우고
싶은 노래 였어
누군가에게 배움이될 완벽한가사였어
그래서부르고 외우고싶었는데
지금 가사 는 유치한 느낌이야

내가 가사 기억하는지도 몰라
왜냐면 내손바닥에쓰인
빛나고 노란 정자로 쓰인한글을 꿈에서아무리
읽어서 부르려해도 절대안읽혀
그리고 사라지더라

감사하기는커녕 나이적겪었다자랑해야겠다 이럴수록 읽을수도없고
사라짐결국 한글인데 보고있으면서도 왜 못읽냐

내가느낀느낌이 너무 띵하게 남아서
굳어있어야하는데 까먹을까봐 급하게 녹음하고
기록 남겼어

나같은 사람 있을까?
종종 한번씩 꼭 성경관련된꿈아니더라도
꿈꾼후에 깨고나서
가만히있고싶은 그런 경우 꼭 있는데..

가만히있고싶은이유는심란해서 그런것같아

카페가입해야되나봐 꿈썰풀고싶은데 어디써야될지 마땅치않네

댓글쓰기

0/200자

(댓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얼굴입니다. 비방 및 악성댓글을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동방지 코드 5742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