쌔빠지게 1억모으는 나 VS 30억 증여받는 사람

공지사항 24.02.27
나는 비혼이나 딩크를 생각하는 30후반 미혼여잔데
얼마 전에 친목모임 술자리에서 참 그렇더라
5살 많은 남잔데 자기는 부모님한테 대략 30억 물려받았대
직장도 부모소개로 낙하산이고
돈있는집애는 항상 자신감뿜뿜이고 없는집애는 항상 기죽어있어.
그런거 들을때 참 안 좋더라 맘이. 나는 올해 1억 모으는게 목푠데 저 사람은 그냥 물려받아서.
돈 없음 애 낳지 말자 없으면 몸 갈아가면서 1억 만들고 자식 몸 곯아썩어빠지고 우울증 불행 이런거 평생 달고 산다.
극복할만한 자신감 없어 극복은 부모가 했어야지
나도 좋은 부모 만나고 싶었는데.. 비참한 유년시절도, 가난을 자식탓하던 엄마에 의해 유년시절부터의 우울증도 평생 아킬레스건이고.
받은만큼만 효도하자 모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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