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에 자주 실려가는 환자가 보는 현재 의사 단체 사직의 원인

공지사항 24.02.27
지금 제가 봤을때 의사들이 힘들도록 일을 하게 된건 내국인이 아닌 외국인들 조선족, 관광비자로 들어와서 응급실 아무대나 들어가서 온갖 진료 받고 가는 사람들 탓이고 세금도 안내면서 진료를 받으니 내국인들의 부담이 커지는거고 결국 정부도 진료 받는 사람이 엄청나구나 하고 진료할 의사를 증원하자 이렇게 되는거고 
조선족과 중국인들은 한국인들 남자여자 편갈라서 이간질하니 이때다 싶어서 한국의 가장 중요한의사들과 국가를 이간질하고 그 인력을 중국으로 빼돌리겠죠 
민간인이고 단순 직장인인 제눈에는 그렇게 보입니다 전 병원관련 업무를 하고 있고 실제로도 제가 아파서 병원에 자주 가는 편이라 제가 겪은 경험으로는 그렇게 느껴지네요 

직장인인데  솔직하게 췌장 위 장 다 안 좋아서 병원 1주일 이상 입원 하는거 한두번 한게 아니예요  암튼 제가 일년에  응급실을 거짓말 안하고 10-12번이상은 실려가는데 , 그때마다 중국인들 조선족이 응급실에 넘쳐납니다조선족들 사이 간간히 외국인들 관광왔다가 풀 코스로 검사 받는 경우도 종종 봤구요 (오, 너 아무이상없어 근데 모르니까 혈액검사,CT검사,엑스레이 다 찍고 갈래?하고 의사가 말하면 당연 환자는 ㅇㅇ 좋아! (지들끼리 싸다!) 하는거죠) 
제가 몇번은 응급실에서 까인적이 있어서 대기를 6시간을 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도 조선족 중국인들이 모든 베드를 차지하고 있었죠. 중국인들 지들끼리 중국어로 이야기하고 환자 보호자들만 한국어해서 한번에 알아봤어요...
그렇기에 저는 지금 상황이 국내의사들을 중국으로 빼돌리든지 내국인들 이간질 시켜서 붕괴시키려는 의도가 없잖아 보입니다.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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