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할때 남은 음식은...

공지사항 24.02.26
반찬 재사용 하는 곳 많아요. 말을 안해서 그렇지.. 셀프 음식점도 마찬가지.. 손님들 먹고 간 후 상치울때 손 안댄 반찬 그대로 있는 것들이 주로 재사용으로 쓰인다고 생각하면 됨. 아무리 손님이 손 안댄 반찬이라도 찝찝하죠. 사람들 먹으면서 말할때마다 그 여러 침 파편들이며 오랜시간 상위에 놓여져 공중에 떠다니는 먼지 미생물 바이러스들이 들어갔을 수도 있고... 겉은 멀쩡해보여도 깨끗한게 아닌데 식당 업주는 채소값이며 물가가 비싼 요즘 하나라도 아끼려고 그러는 마음에서 일텐데.. 그래도 반찬 재사용 하는건 아니죠. 입장 바꿔서 반찬 재사용하는 업주의 사장이 다른 음식점 가서 먹을때 재사용한 반찬 내주면 좋겠어요? 비싼 외식비 주며 재사용 반찬 사먹고 싶겠냐고요. 손님들은 모르지만 반찬 재사용 하는 곳 많아요. 요즘처럼 물가가 비쌀때는 더욱더 많지요. 손님들은 다 먹고 나갈때 상치우는 언니들 행동을 잘 보세요. 카트에 빈그릇 담을때 그대로 손 안대고 남긴 반찬은 버리지 않고 따로 두고 지저분한 음식만 한곳에 모아 버리는걸.. 미안하지만 업주들은 서빙하는 언니들 처음 들어오면 상치울때 반찬 재사용은 기본으로 가르치더라구요. 손님이 손 안댄 반찬은 따로 놓고 지저분한 손 댄 반찬들만 모아서 짬밥통에 모아서 치우라고..단 재사용 반찬은 손님들이 보지 않게 주의해서 치우라고 말입니다. 제가 알바하면서 겪은 여러 음식점들이 다들 그렇더군요. 이걸 아니까 외식하기 꺼려지더군요. 김치 깍두기만 나오는 음식점도 마찬가지에요. 접시에 깨끗한 김치는 그대로 나누고 더러운것들만 한데 모아서 담아요. 손님들도 번거롭지만 다 먹고 나갈때 남은 음식들은 한곳에 모아서 버리고 나가주세요. 재사용할 반찬이 상에 없어야 재사용을 안해요. 손님들 제발 다 먹고 나갈때 꼭 이렇게 해주고 나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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