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차 안에서 오줌싼 사건

공지사항 24.02.25
얼마전에 남자친구랑 같이 시내에 놀러를 갔어요 일때문에 남자친구랑 시간도 안 맞고 진짜 오랜만이어서 영화도 보고 밥도먹고 사진도 찍고 진짜 시간가는줄 모르고 놀았어요 마지막으로 저녁을 먹고 더 놀고싶은대 제 몸이 너무 피곤해서 집에 가야 하는거에요 그때 비도 오고 버스타기에는 제 집도 멀어서 남자친구가 자기 차로 태워준다는 거에요 제가 고마워서 근처 편의점에서 캔으로 된 비타500을 사서 같이 마시고 주차장으로 갔어요 이때부터가 시작인거에요 가다보니까 화장실 가고싶어지는대 자존심때문에 화장실 간다고 말을 못하고 그대로 차량에 탑승을 하고 출발을 했는대 시내 저녁이어서 그런지 자동차 들로 가득찬 거에요 집까지는 40분정도 걸리는 상황인대 하필이면 아까부터 오줌을 참고있었는대 비타500때문인지 오줌이 진짜 터질거 같은거에요 정체 때문에 집까지는 거의 1시간 걸리는대 그날은 하필이면 검은색 치마를 입고 와서 조금이라도 싸면 그대로 티가나는거에요 남친옆에서 오줌마렵다고 자동차 세워달라고는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러워서 말을 못하겠고 어떻게든 참아야만 했어요 필사적으로 다리를 꼬아보면서 참았는대 너무 힘들었어요 방광에 오줌이 가득모여서 조금만 힘을빼면 그대로 오줌이 나올것만 같은거에요 차는 시내에서 빠져나와서 조금이지만 정체가 풀리면서 앞으로 나아가고있었어요 하지만 장시간 오줌을 참아서 더이상은 오줌을 참기가 힘든거에요 조금씩 뚝뚝하고 치마에 떨어지고 있는거에요 가방을 치마 위에 올려서 손으로 허벅지를 눌러서 겨우멈췄는대 드디어 자동차는 정체 구간에서 벗어나서 집으로 빠르게 가는대 시내를 나오자마자 길에 방지턱이 너무높고 너무 많은거에요 아무리 천천히 간다고 해도 그충격이 넘을때마다 오줌이 주르륵 주르륵 흐르는거에요 어떻게든 멈춰볼려고 필사적으로 막아봤지만 결국은 남자친구 차시트에 오줌을 싸벼렸어요 남친한테는 울면서 집에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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