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마음을모르겠습니다

공지사항 24.02.25
저희둘다 어린나이가아니기에
결혼을전제로만나고있어요
저는지금 잠시일을쉬고있는상태고 남친은
회사원입니다 몇개월전부터 남친이 저희집에서
지내는시간이많아졌어요 일주일에 3~4번정도
첨엔사랑하니까 전혀신경쓰지못했는데
나는지금백수인데.. 짜증나더라구요
주3회정도 몇개월동안 저희집에서생활하면서
생활비를 단한푼도안주는 남친....
백수인내가 시장봐서밥해주고 생필품사고
맨날말로만 오빠도생활비낼께 그러고ㅡㅡ
그런게쌓이니까 점점 말도하기싫어지고
그렇다고 집에서꽁냥꽁냥 하는것도아닙니다
피곤하다며 눕기만하면 잠드는남친ㅡㅡ
첨부터그랬음 이해라도하지만 ...
매일사랑한다 이쁘다 빨리법적부부되어 살고싶다
말은그렇게하지만 호구같은연애를하고있는거
같아서요... 답답해서주절주절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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