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류계 여자 공통점

공지사항 24.02.22
1. 집이 콩가루거나, 어릴적 안좋은일을 당했거나, 형편이 아주 어렵거나, 일찍 부모님이 돌아가셨다거나, 애딸린 돌싱녀던가 하는 사람이 많음.



2. 술/담배/문신

요새는 헤어스타일이나 화장, 네일아트 이런거로는 화류계 여자인지 알 수 없는 경우가 더 많음. 수수하게 다니는 화류계 여자도 많고 오히려 화려하게 다니는 일반여자들도 많아서...

하지만 술 담배 문신은 100%. 술담배하고 문신 있는 여자가 100%화류계 쪽이라는 말은 아니고, 화류계 일하거나 했던 여자 중에 술담배 안하는 여자 못봤고 문신 없는 여자 없었음.



3. 속으로는 정상인들을 깔본다.

건실하고 정직하게 일하는 여자들을 엄청 무시함.
자기들은 능력(예쁜외모와 몸매)이 되니까 이런 일을 할 수 있는 거고 저 여자들은 못생겼으니 하고싶어도 못하는거라는 식의 사고방식..

자기들은 쉽게 큰 돈 만지고 세금도 안내고 일하니까 그렇지 않은 여자들을 동정하기도 함.

정상인들을 무시하거나 깔보거나 불쌍하다고 바라보는 것은 자신들을 향하는 창ㄴ 혐오나 스스로의 열등감에 대한 방어기제이기도 하다.



4. 남자한테 데였던 적이 있음.

쳐맞으면서 살거나, 가스라이팅 당해서 남자한테 돈이고 마음이고 몸이고 다 뜯기거나, 이혼하거나 등 과거에 남자와 안좋은 일이 있음. 현재진행형인 사람도 있고 애비가 도망가서 혼자 애키우며 사는 여자들도 많음.

하는 일이 일이다 보니 화류계 여자들이 남자를 아무리 진지하게 만난다고 해도 어차피 그나물에 그밥이고 만나는 곳도 자기 일하는 곳에서 알게 된 남자들이 다일텐데 저런 일들을 안 겪기가 더 힘들 듯.



5. 그런데도 남자를 좋아하고 남자 보는 눈이 아주 낮음.

일하면서 별 더러운 꼴을 다 보다보니 남자에게 질린다고들 하고 화류계 여자들과 어울리려는 남자들을 누구보다 혐오스러워 함.

하지만 어떤 남자가 다른 남자들보다 자신에게 젠틀하게 대해주고 창ㄴ가 아닌 소중한 여자로서 대해주는 것 같다고 느끼면 금세 그 남자에게 기대를 함.

일하면서 남자들한테 받는 스트레스, 과거에 남자에게 받았던 상처들을 남자에게서 위로받고 남자에게 풀고싶어하는 경향이 있고, 자신의 어려운 상황을 저 남자가 도와주고 곁에 있어주면 극복할 수 있다고 믿음. (정신병, 빚상환, 싱글맘, 고독함, 취집 등)

이게 좋게 풀리면
남자가 ㄹㅇ호구여서 결혼해주는 거고

안좋게 풀리면
4번 상황으로 다시 돌아가는 거임. 4~5번 상황이 반복되면서 정신병이 더 심해지고 더 남자에게 의존하게 됨.



6. 돈도 많이 벌지만 그만큼 많이 쓴다.

어린 나이부터 큰 돈을 벌다보니 허영심이 강하고 절제하는법을 모름. 일때문에 받는 스트레스도 커서 소비에 있어 무분별한 모습을 보임.

택시, 오마카세, 여행, 명품, 성형, 피부, 헤어, 네일 등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것들에 지나치게 집착하고 그런 것들에 큰 돈을 써야만 스트레스가 풀림.

(+이야기 들어보면 전부 젊어서 탱탱할 때 돈 바짝 벌어서 아파트 하나 사고, 남자들한테 안팔리는 나이 되면 창업할 자금 모아서 얼른 그만둔다고 말하지만, 그게 진짜 되는 여자들은 거의 없음.

꼴랑 밤에 몇시간 일하고 월급 기준 적게는 500부터 많게는 몇천만원 세금도 안떼고 전부 자기가 가져가는데, 사회나가서 정상적으로 일하려면 스펙도 없는 여자가 그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이 없음. 밤일에 익숙해져서 사회에 적응도 할 수 없음. 결론적으로 여자들도 그걸 아니까 화류계를 벗어날 수가 없음)

질문받음
화류계 이야기 몇가지 더 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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