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할아버지 돌아가시는거 병상에서 지켜본 사람?

공지사항 24.02.22
전 그랬음. 할아버지 숨 끊어지실때 부둥켜 안고 막 울었음. 그게 작년 3월 19일이었음. 할아버지께서 할머니를 정말 엄청 사랑하셨음. 겉으로 내색은 안하셨는데, 두분 잉꼬 부부셨음. 할머니 위해 발 마사지기에서 부터 미용 용품들이나 건강 용품들 이것 저것 장만 해놓은 것 볼때 정말 울컥 했음. 암튼 울 할머니라도 오래 사셨음 좋겠음. 돌아가신 할아버지꼐서 그걸 간절히 바라셨음. 할머니 정말 잘 모실거임. 님들도 조부모님 정말 잘 모시길 바람. 나중에 돌아가신 뒤에 후회들 하지 마시구. 80이상 어르신들은 모두 대한민국 역사의 산 증인들임. 전부 존경받아 마땅하고 오래 사셔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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