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게 있다면 도와주세요

공지사항 24.02.19
저는 28살 상대방은 29살 입니다
작년 6월에 만나 아이가 생겼고 올해 8월 아이가 태어납니다
일단 11월경 싸우다가 상대방이 밀었고 목을 조르다가 저도 살려고 발버둥 치는과정에서 할퀴며 문제가 커져 고소를 하는문제가 생겼었고 생리를 하지않자 임테기를 시간별로 3개를 해본 결과 다 두줄이였고 임신이라는것을 확인하였습니다. 그이후 양쪽 부모님께서도 이사실을 알고 있지만 아이가 있다는 이유로 서로의 마음이 중요하다며 기다려 주셨습니다. 고소를 취소하기엔 서로 믿음이 없었고 사건중지서를 제출하였고 그이후 두달간 지내다가 얼마전 설이지나고 문제가 생겼습니다. 상대방은 저와 거주하고 있던 아파트에 3일간 들어오지 않았고 그로인해 어머님 카톡을 알던 제가 만남을 요청했습니다. 어머님은 저와 만나기로 한 카페에 아들을 갑자기 불렀으나 싸워도 문제는 둘이해결하고 집안에서 해결하는게아닌 어머님집으로가는게 문제 인거같다고 사실대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이후 풀어질꺼같았지만 저의 말투그 기분나쁘다며 전화를 걸어 집에 들어왔으면 좋겠다는 말에 알아서해라 꼬라지보기싫다며 얘기를 했고 그이후 이틀간 또 들어오지않아 상대방에게 오늘은 대화를 안하더라도집으로 왔으면 좋겠다는 부탁을 전처럼 거절하였습니다.
제가 어머님집으로 찾아가 어머님 아버님께 연락을 드렸으나 어머님은 차단을 하였고 아버님이 전화를 받으셔서 그전 상황을 말씀 드렸습니다. 그다음날 일이끝난후 어머님집앞에서 만나기로 하지못하였고 집앞으로 가서 기다렸지만 상대방은 보이지않았고 어머님께서 장을보고 돌아오는 상태였습니다. 답답한마음에 있었던 일들을 털어내고 오빠가 집으로 들어와 연락이 엇갈렸다며 둘이 얘기를 하기로 나갔습니다. 저에게 처음으로 돌아오는 첫마디는 아이를 지우라는 말이였고 두서없이 4개월 된 아이를 지우라는말에 화가났습니다. 서로 크게 싸울이유 없다 생각해서 자리를 피했고 오늘 저녁 부모님과 얘기를 해보니 이대로 잘지낼 생각이면 양육비,양육권 책임을 안진다는각서와 공증을 받아내는것으로 제가 받아들이면 앞으로 지낼것을 요구 하신 상태이구요.
지금 혼인신고도 결혼식도 올리지않은상태에서 저에게 애를지우던지 애를 키우다가 이런문제가 발생시 이혼후 본인은 양육비,양육권을 책임을 안진다는 각서와 공증을 받아내겠다고 하였는데 제가 만약 그사람이 바라는대로 각서 공증을 썼을때 추후에 이혼시 아이를 혼자 양육하고 양육비에대해선 청구 할수 없는건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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