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오빠

공지사항 24.02.18
우리 오빠 여친은 작년 4월에 세상을 떠났다
어떤지 그날 아침에 엄마가 없더라
나는 굉장히 화났었다
근데 며칠 뒤 언니(오빠 여친)의 스토리를 보니까
언니의 동생이 쓴 글이 있었다
언니의 유골함 사진과 함께

나는 아직도 언니를 못잊었다

근데 오빠는 미련도 슬픔도 없는지
새 여친을 사겼다

나는 오빠에게 실망했다
어느 날은 오빠가 죽는 꿈도 꿨다
찾아보니 누군가에게 배신감이 들거나 여자에게 새 사랑이 시작 된다는 의미란다

언니한테 그림 그려준다고 했는데 귀찮아서 나중에 해주려고 했다 근데 언니는 다음날 새벽에 떠났다

보고싶어 언니 사랑하고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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