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버스 기다리는데

공지사항 24.02.09
어제 버스 기다리고 있었는데 어린이집다니는 아가가 하는 말이 너무 귀엽기도 하고 동심으로 돌아간것같아서 글을 적는거야ㅜㅜ
어제 버스정류장에서 아가가 옆에 엄마보고 "엄마엄마!! 저거봐!! 우주선이야 우주선!! 나도 꼭 우주선 탈거야! 내꿈은 우주비행사야!!" 막 이러는거ㅜㅜ 그러더니 버스정류장에 있던 모든사람이 하늘 보면서 웃고 어떤분은 저런 생각할때가 너무 그립다고 하더라구.. 나도 그 말듣고 잠깐 생각에 빠져서 울뻔햇서.. 언젠간 저런 생각에 가득차있던 아이는 언젠가 현실을 알게될거라는 생각에 너무 안타깝기도 하더라.. 현
실이 정말 아이들의 생각들로 가득차있다면 어떨까..?? 너무 신기하고 재밌고 항상 즐겁겠지 다다들 동심으로 돌아갈수 있었던적 댓글에 남겨줘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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