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가식구에게 돈빌려주는아내

공지사항 24.02.09
장모님이 아내에게 자꾸 돈을빌려가서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처가는 고기집을 운영하고있고 처도 거기서 일을 하고있습니다 장사가 어려워진건 꽤된거같고 월급200만원씩 받았는데 .. 월급하나도 못받은적도많고 200만원받아을때도 50 빌려가고 100빌려가시고 이런게 너무많습니다.. 저는 월300~400씩 벌고 있고 저희집에서도 달에20~30씩 지원도 받고있습니다.. 전에도 이문제로 아내에게 이야기했고 그때아마 월급못받고 빌려준것만 700~800된거같은데 그때도 빌려준건 안받더라도 이제 그만빌려드려라 우리도 집도사고 애도키우면 돈들어갈때도 많은데 미래준비가 불안하다고 근데같이일하는데 빌려달라고하는데 안빌려주기가 힘들다고 ㅜㅜ 자기도힘들다고 아내는 사치도 안하고 돈도 낭비하진 않습니다 그런데 장모님이 자꾸 50 30 20 이런식으로 빌려가고 월급도 안들어온거 얼추계산해도 1000~2000사이는 될꺼같은데 아내한테 말할려니 아내도 힘들어 할꺼같고 그냥못본채 넘어가자니 스트레스받고 장모님이 음식이나 이런거 해주실때도 이제 제맘이 그런지 좋게생각이들지 않습니다ㅜㅜ 어떻게해야될까요~
지금까지는 생활비는 아내월급으로 제가번돈은 거의모으고 그랬는데 모자랄때모다 제가모은돈에서 주고했습니다 100줄때도있고 200줄때도있고 작년부터는거의 제대로 월급안들어온적이 많아서 거의매달 돈넣어준거같아요 아내가 사치한게 아니고 거의월급을 못받았거나 돈빌려주고하니 생활비가 펑크가 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지금3달간 아내는 월급하나 못받고 일은나가는데 또100만원빌려가시는 장모님때문에 너무화가나는데 설에 용돈드릴려고 생각하고있는데 드리기도싫어지네요ㅜㅜ

댓글쓰기

0/200자

(댓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얼굴입니다. 비방 및 악성댓글을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동방지 코드 6633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