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려하는 삶을 살고싶다

공지사항 24.02.04
배려 / 김소라

당신의 배려가
나는 너무 감사합니다

너무도 억울하지만
그래도 감사합니다

남들처럼 건강해서
자유했다면 그랬다면

난 지금쯤 누군가에게
유괴되었거나 살해되었겠고

정녕 아니라면

고통스럽고 힘든...
삶의 여정을 살아갔겠죠

그래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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