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에 결혼도안하고 부모님집 얹쳐사는데

공지사항 24.01.30
월 80을 생활비로 줘요
엄마가 요즘 누가 30넘어서 얹쳐사냐고 막모라하시는데
그럼누가 엄마한테 월세 80내주는 사람은 어디있나요
아빠가 집을 나갔고 우리가 80씩 내기로 했으니까
그건 당연하답니다
아빠가 없어 대출갚기 빠듯하니까
너 결혼시에 뭐 아무것도 못해준다고 했어도
저는 80씩냈어요
저 결혼자금 모아야하는데도 남친 돈 잘벌테니까 알아서하겠지 뭐이렇게 생각하는것 같아요
요즘 너무 엄마가 뻔뻔해보입니다

막내남동생은 엄마한테 100만원씩주는데
제가 결혼해야된다고 엄마한테 40만원만 주겠다하니까
저보고 기생충이냐고 엄마대츌이 얼만데 40이뭐냐고
엄마대출이 내대출도 아니고 월 100만원내면서 돈도 못모으고 결혼도 못하고 엄마방까지 뺏는애가 나중에 집을 안뺏을가요
진짜 기생충을 옆에두고 그저 100만원준다고 밥이며빨래며 청소 다해받쳐쥬는 엄마

그래도 32년을 같이살았는데 왜이렇게 생각이 반대일가요?
그엄마에 그딸이라고 다 같지는않지만
그래도 생각하는게 비슷해야하는데 정반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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