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 결혼못하는 이유

공지사항 24.01.27
이유가 있으니 결혼 못하는 겁니다.

학창시절부터 집단 괴롭힘으로 부터 8년동안 참고 졸업까지 버텼던 사람으로서 찐 경험담을 씁니다.

전158센티 여자에요. 어릴적 부터 괴롭힘 많이 당했어요.
덩치 큰 남자한테 이유없이 맞아도 봤어요.
자기네들끼리 장난이라며 뒤돌아서 있는 사람을 불러 돌아보면 얼굴에 물병을 던져 맞춰요. 아직도 여자 얼굴 앞쪽에 길게 상쳐가 있어요 나이가 마흔이 다 되어가는데 없어지지 않는 상처에 지금도 거울을 볼때 마다 슬퍼요.

남자들. 지들 멋대로 생리대를 꺼내서 장난치듯 조롱해요. 수치스러워요. 그 행동을 당연시 하는 분위기에 동조하는 남자애들도 점점 늘어나요. 졸업후에도 또래 남자들만 보면 무섭고 덜덜 떨려요. 그래서 연애를 너무 힘들게 했어요. 그나마 좋은 30대 어른남자를 만나 첫연애도 해보고 사랑도 듬뿍받고 일찍 시집가서 잘살고있어요. 27살에 집도 마련했고. 아이도 생기고. 늘 이쁘다 사랑스럽다 정서적으로 충만감이 충족되는 삶을 살고있답니다.


결혼 못하는 남자들은 평생 반성해야 합니다.
자신들이 못나서 여자들이 안 만나주는거에요.

얼평에 지적질에 수준 떨어지는 대화. 인성질에 여자들은 지치고 혐오가 짙어져요.

20대가 30대 남자를 만나면 어때서요.
정말 30대는 사람을 존중하는 생활 매너가 있어요.
기본적인 도리도 안지키면서 결혼을 꿈꾸지마세요.

남자는 스펙으로 다 말해줍니다.

학창시절부터 자기개발로 쉴 틈이없어요.
과거의 찐따 소릴 듣어도 귀로 흘려 넘어가며
차근차근 준비하고 설계를 해 꿈을 꼭 실현시키고 마는 미래 지향성이 높은 사람들이 많아요.

그런 남자들을 퐁퐁남이라 깍아 불리는 현실이 너무 안타까워요.

자신의 일도. 가정을 돌보는 일에도 충실히 하고 내 아내만 생각해주는 정말 멋진 남자들을 욕하지 말아주세요.

한남들 제발 정신차리고 정신승리좀 그만하세요. 얼마나 못났으면 여자들이 만날 사람이 없어서 혼자삽니까... 여자는 어릴적 다 순정만화를 꿈꾸며 결혼을 하고 싶어하는 생물이에요.

남자가 오죽 못났으면 여성들이 오지컴플렉스 라는 신종어가 왜 생겼겠습니까? 정신 차리고 얼평짓좀 그만하세요. 깍아내림으로 멀쩡한 외모를 가져도 자괴감에 빠져 20대시절을 낭비하는 여성들이 많아요. 저도 그 시절 집밖에서 안나왔으니까 압니다.

정신 못차리면 평생 장가 못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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