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업체의 부도를 부추기는 ****신탁**

공지사항 24.01.23
금천구 독산동  ***-** 오피스텔 현장 2023년 07월 준공 후 08월 30일까지 대금을 지급하겠다는 ****신탁의 공문을 발행하여 당 현장 담당자에게 발송하여 공사에 차질이 없게 끔 한 후 준공을 본 상태입니다.시간이 지나 대금지급기일이 다가와 대금신청을 하니 담당자가 차일필 차일필 지급하겠다는 내용만 보내오다가 2024년 01월 18일 신논현역에 있는 본사를 방문(3회차)하여 회의를 하였고,  담당자는 공사대금 약 5억원의 60%를 지급할 수 있다고 하였으나,영세한 공사업체에서는 합의점으로 80%를 요구 후 회의를 끝낸 상태입니다.  2024년 01월 22일 현재는 그 마저도 지급을 못하겠다는 내용을 통보 받아서 억울한 마음에 사연을 쓰게 되었습니다. 준공만 보면 바로 지급하겠다는 ****신탁의 대표 조**의 직인이 들어있는 공문은 한낱 휴지에 불과 하다는 것을 다른 사람 즉 이 업체와 거래를 하거나 할 경우 혹시 모를 상황에 이렇게 사연을 쓰게되었습니다.
****신탁의 공문은 휴지조각과 같은 것이며, 담당직원이 임의로 직인을 찍은 것인지 확인 할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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