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상사들 개인사생활 침해

공지사항 24.01.22
저는 여자이고 삼십대 후반입니다
직장을 다닌지 5년 넘었는데도
여전히 선을 넘는 것에 적응도 참기도 힘드네요
다들 이런가요

남의 사생활에 왜 이렇게들 관심과 터치가 심한지
난 묻지도 관심도 없는데 우리 직장 상사와 상사중 몇 나이있으신분들 첨엔 그려러니했는데
너무 선을 넘을때가 많네요

남자친구 있고없고 결혼하고말고
아프거나 시술 정도의 간단한 노출 하기도 알리기싫을때도 잇자나요 여자들왜~
그런데 모든 걸 알려고하고 알아야할의무가 있다나
자기건 노출안하면서 남에 일엔 넘 간섭과 알고싶어하는 그래서 지금 너무너무짜증나요
자기네들 쉴껀 다쉬고 뭘해도 묻지도 않는데
쉬는날 뭐하고 이런거들 캐묻고 안말하면 기분나빠하고
해외는 꿈도 못꿈 바라는것들 엄청 대놓고 많고 내휴무내연차 내돈주고가는건데도

제발 사생활 노터치좀 했으면
이걸 좀 보면 어 난가 싶으면 당신맞아
제발 선좀 지키고 제발 적당히좀 살자
나는아니야라고 남애기라고만 생각말고
그관심은 자식들한테나 쏟고
예의좀 지킵시다 서로
나이를 떠나서
넘 숨막히고 일은 괜찮은데 당신땜에 돌아버리겠다
욕심많은 간섭쟁이 꼰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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