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사람을 먼저 떠나보내보신분 조언좀 부탁드릴게요

공지사항 24.01.22
저를 키워주신 할머니가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떠나신지는 일년 조금 넘었네요
이미 무뎌졌어야 할 슬픔인데
저는 아직도 다시는 만질수 없다는 생각에
자려고 눈을 감으면 숨이 턱턱 막힙니다
원래 다들 그런건가요
하루라도 생각이 안 나는 날이 없네요
공황장애도 생긴 것 같은데 시간이 좀 더 지나면 나아지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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