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는 썰 풀고가

공지사항 24.01.21
나부터 풀게 12월 25일날
짝남이랑 카톡하면서 장난치는데
짝남이 자기 좋아하는 사람 있다고 하는 거야
그리고 진실게임 하자고..!!
그래서 내가 우리 무리 중에 있어?
하니까 0.1초 만에 ‘아니’ 라고 와서 아.. 망했네..ㅎ
하고 짝남이 같은 나이야? 하고 물어봐서 내가 아니.. 하고
이제 그만하자 했더니, 짝남이 고백하고 와도 되냐고..
그래서 내가 응 하고 대답했어
정말 하고 와서 사진까지 보내주더라고..??
아 망했다 인생.. 하는데
바로 ‘쓰니야 장난이고 나 너 좋아해.’ ㅋㅎㅋㅎㅋㅎㅋ
알고보니 자기 친구한테 장난으로 보내고 내 반응 떠본거래 큐ㅠㅋㅎㅋㅎ 그때 어렸어서 솔직히 좋아하는 감정을 몰랐서 하루~이틀만에 헤어졌는데 후회된다..ㅠㅠ
너희도 풀고 가!!

댓글쓰기

0/200자

(댓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얼굴입니다. 비방 및 악성댓글을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동방지 코드 2762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