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양교수님!!!!!!

공지사항 24.01.14
제 세계는 제가 만들어가고싶습니다
한 인간으로서 그 권리를 잃어버렸던 분함을
계속적으로 말씀드리는겁니다

당신들이 그려둔 그림이 정답이지만은 않다는걸
기억해주십시오.

당신들이 세팅해온 세계안에서
당신들의 가치관,인생관,세계관을 학습해와야했습니다.

그 거짓을 다 삼켜내면서 하루 한걸음 내딛는건
오롯이 저의 몫이었습니다.

당신들이 요구한 독기나 복수나 열등감이나 서러움
그것이 동기가 되지않고싶었습니다.
당신크기의 사람밖에 되지않습니다.

신을 닮아가고픈데
당신은 당신이 신이라합니다..

이것이 어째서 인간입니까
이것이 짐승이 아니라, 실험용 쥐가 아니라
어째서 인간의 삶이란 말입니까


많은시간이, 오랜 세월이 낭비되는겁니다.

어떻게 부탁드려야 이 일들이 그칩니까



이 노력의 이유가

단지 복수라면
단지 열등감이라면
단지 설움이라면

이 노력이 너무 하찮아집니다
이 눈물들이 너무 초라해집니다.
참 의미없어집니다..
참...

참 힘이없네요

참 힘이없습니다..

전.. 그런거보다..
대단한 사람되기보다..
살고싶은 삶의 모습이 있고
감사할수있는 평범한 하루의 그림이 있고
되고싶은 저 자신의 모습,인격이 있고
그걸 그려왔는데

당신들이 바라는것이 무엇이길래
무얼 이토록 다 앗아가신겁니까 어째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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