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동과 형제 있는 사람의 차이

공지사항 24.01.11
제가 중3 16세~22세 대학교 휴학생 6년 동안 꾸준히 듣고 있는 말이 하나 있는데, 사람이 6년동안 같은 말을 계속 듣는다는 건 성격의 변화가 없었다는 얘기겠죠?

6년 동안 계속 듣고 있는 말이 뭐냐면
이거예요
외동 같다, 외동인 줄 알았다, 외동 아니었어?, 너 혼자 아니었어?

이런 말을 들으면 무슨 생각이 드냐면
"우리 엄마 아빠는 자녀 4명을 낳고 키웠는데, 무슨 이유 때문에 내가 이런 소리를 듣는 걸까? 어떻게 4명이 1명으로 보이지? 나는 외동딸 아니고 셋째 딸인데..."
이런 생각이 들어요

실제로는 형제가 있는데 외동같다는 말을 듣는 경우가 많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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