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선배 울린 썰 푼다

공지사항 24.01.10
나랑 n년동안 친하게 지낸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가 다른학교 선배랑 사귄단 말이야 그래서 그 친구 무리랑 내가 친해서 그 무리 친구들이 항상 나를 불러서 같이 노는데 그 선배가 우리랑 만나서 한번 놀았는데 그 선배는 내 존재를 몰랐단 말이야 근데 단뎀을 만들고 디엠을 몇번씩 하면서 친해졌거든? 그래서 반말 까고 •••오빠 이렇게 부르는데 애들이 단뎀에서 전화를 하자했는데 그래서 그 오빠 3년지기 친구 나 내 친구 이렇게 전화를 하는데 내가 좀 이쁘장한데 싸가지 없는 애로 선배들한테 자자한데 내가 관심이 없으면 그냥 욕만 박는데 나도 그 오빠한테 관심이 없어서 욕을 많이 박고 그랬는데 나는 그 오빠가 다 받아주는걸 봤거든? 근데 그 오빠가 오늘 새벽에 애들이랑 나 빼고 전화를 했대 그걸 친구한테 들었거든? 근데 그 오빠가 나 때문에 운적이 제일 많다 서러우면 가끔식 눈물이 조금씩 난다 나 때문에 가장 많이 울고 지금도 울고 있대 그래서 내가 그 친구한테 미안하다고 전하달라 했는데 걔네 무리가 입도 가볍고 뭐만하면 뒷담 까는데 나 조카 까이는거 아니겠지? 솔직히 걔네가 후배들한테 까일 때마다 내가 따져줬고 선배들한테 까일 땐 내가 대신 욕 먹어주고 선배들이 나한테 지들 뒷담 깐것도 다 알려주고 내가 소문을 좀 일찍 듣는 편이라서 소문 듣자마자 걔네한테 알려주는데 걔네는 그냥 나를 필요할 때 쓰는 인형처럼 보는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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